[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암살' 하정우

[배우 하정우. 사진=영화 '암살' 스틸]
[배우 하정우. 사진=영화 '암살' 스틸]

'암살' 하정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아버지가 얼마 전에 선을 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떤 아버지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 격없이 아들과 지내면 좋을 것 같다. 같이 여행도 다니고"라고 대답했다.

하정우는 "연애 스타일은 올인하는 것 같다. 큰 사랑을 주려고 노력한다. 모든 걸 안아주고 감싸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내달 2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암살'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