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트로트 신예 홍자가 결손가정 아동들을 위한 나눔 캠페인에 나섰다. 홍자는 22일부터 한 달 동안 자발적 기부 동호회 '밝은 파란 나눔단'과 함께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기부 프로그램 해피빈을 통해 결손가정 아동들의 교육비, 병원비, 수술비 등으로 쓰일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홍자는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후원자 중 10명을 선정해 직접 케이크 기프티콘도 선물할 계획이다. 홍자는 온라인 기부 코너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는 영상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모았다. 이 영상에서 홍자는 "좋은 일에 참여해 영광"이라며 "따뜻한 나눔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자는 지난 5월 4일 첫 데뷔 싱글앨범 '홍자시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그대여'로 트로트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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