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무한도전' 멤버들이 해외판 극한알바에 이어 따귀 마사지 세례를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극한 알바 체험이 끝나고 태국 방콕에서 10주년 기념 포상 휴가를 보내게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극한알바를 마치고 태국으로 귀국, 이국적인 분위기의 마사지숍에 방문했다. 먼저 마사지사를 만나러 간 정준하는 총천연색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마사지사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정준하는 예상하지 못 한 비주얼에 압도된 듯 주눅든 채 자리에 앉았다. 케이팝이 재생되자 마사지사는 현란한 손놀림을 보이며 정준하의 얼굴을 사정 없이 강타하기 시작했고 노래 리듬에 따라 강도가 세지자 정준하는 괴로워했다.

해당 마사지는 얼굴을 때리는 기법의 따귀 마사지로 혈액 순환이 잘 돼 얼굴이 작아지고 피부가 젊어지는 효능이 입증된 최신 마사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하에 이어 박명수와 정형돈, 하하, 광희, 유재석이 연이어 따귀 마사지를 받았고, '무한도전' 멤버 전원 충격 받은 표정으로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