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인기가요’ 2PM

‘인기가요’ 2PM, 짐승돌의 치명적인 매력

그룹 2PM이 짐승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인기가요’ 2PM [사진=SBS 해당 방송화면 캡처]
‘인기가요’ 2PM [사진=SBS 해당 방송화면 캡처]

2PM은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우리 집’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기가요’ 2PM은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인기가요’ 2PM 각 멤버들은 절제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하는 동시에 애절한 목소리로 ‘우리 집’을 열창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스윙 리듬 베이스의 중독성 강한 컴백 타이틀 곡 ‘우리집’은 2PM 멤버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우리 집으로 가자’라며 손을 끌어당기는 안무가 인상적이다.

이날 ‘인기가요’ 6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빅뱅의 ‘뱅뱅뱅’과 ‘WE LIKE 2 PARTY(위 라이크 투 파티)’, 엑소의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가 올랐다.

엑소는 9308점으로 빅뱅을 꺾고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엑소는 KBS 2TV ‘뮤직뱅크’, Mnet ‘엠카운트다운’, ‘쇼! 음악중심’ 등에 이어 1위를 수상해 아홉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