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진 가운데 선예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조권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잠시 들어온 내 친구. 오늘 우리가 커플이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권과 선예가 팔장을 끼고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선예의 결혼 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조권 선예 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원더걸스 컴백, 기대했는데", "원더걸스 컴백, 섣부른 판단은 하지 맙시다", "원더걸스 컴백, 두 사람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 언론 매체는 23일 오전 "원더걸스가 최근 신곡 작업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음반 준비의 마지막 단계임을 감안하면 원더걸스는 이르면 7월, 늦어도 8월 신작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6월 미니앨범 '원더 파티' 이후 3년 만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헤럴드POP과 전화통화에서 "원더걸스 컴백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