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무한도전 중국판
'무한도전' 중국판 합작 정식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엑소 레이가 중국판 '무한도전'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에서 요리 잘하고 똑똑하고 멋진 배우 磊哥, 중국판(무한도전) 극한도전 기대하세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함께 촬영 중인 중국 배우와 다정하게 어깨동무한 채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사진 속 레이는 굴욕없는 백옥같은 피부와 움푹 팬 보조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MBC는 30일 오전 중국 베이징 CCTV 본사에서 CCTV1 채널과 함께 '무한도전' 중국판 합작 정식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MBC 권재홍 부사장, 백종문 미래전략본부장, 김엽 예능본부장 등과 CCTV 장녕 부사장, 천위 총감, 허문광 부총감 등이 참석했다.
중국판 '무한도전'은 CCTV1채널에서 오는 10월 25일 일요일 저녁 8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12부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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