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써니
소녀시대 써니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소녀시대가 이달 7일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써니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써니가 밝은 미소를 띈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머리색을 강렬한 레드로 바꾼 파격 변신에 보는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더불어 "드디어 소녀시대 컴백 와우!"이라는 글도 함께 게재되 있어 소녀시대 컴백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7월 7일 오후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행 싱글 'PARTY'의 음원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작년 2월 발표한 정규 4집 'Mr. Mr.'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소녀시대는 선행 싱글 'PARTY'에 이어 'Lion Heart', 'You Think'를 더블 타이틀로 한 정규 앨범을 순차적으로 발표, 각기 다른 색깔의 3곡으로 활동한다.
이어 1일 자정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소녀시대의 TV CF 버전 티저 영상이 공개돼 윤아, 최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은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써니, 빨간 머리 잘 어울린다" "써니, 여전히 귀여운 듯" "써니, 피부가 뽀얘서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