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컬투쇼 천우희
'컬투쇼'에 출연한 천우희가 한살 어린 이준과 친구하기로 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7월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천우희와 이준이 나이가 다른데도 친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우희는 이준과의 첫만남에 대해 "이준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와 친구를 하겠다고 했다더라. 88년생이면 나보다 한 살 어린데 그냥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은 "내가 빠른 88년생이다. 87년생하고 친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컬투쇼'에는 판타지 호러 영화 ‘손님’(감독 김광태/제작 유비유필름, 웃는얼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천우희 이준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컬투쇼 천우희 소식에 누리꾼은 "컬투쇼 천우희, 둘이 친구된거네", "컬투쇼 천우희, 빠른이면 뭐", "컬투쇼 천우희, 이준이랑 친구됐네 연인은 안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