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가 에반 스피겔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란다커의 사진이 화제다.
미란다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호피 무늬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녀의 아슬아슬한 비키니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특히 미란다 커는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에반 스피겔과 미란다 커가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으로 지목된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챕의 CEO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이다. 우리 돈으로 15억 달러(한화 약 1조 6700억 원)의 자산을 소유해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미 경제지 포브스 기준)로 알려져있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입은건지 벗은건지”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정말 최소한만 가렸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끈 풀리면 대형사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