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컬투쇼 천우희
'컬투쇼'에 출연한 천우희가 한살 어린 이준와 친구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판타지 호러 영화 '손님'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천우희 이준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천우희는 이준과의 첫만남에 대해 "이준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와 친구를 하겠다고 했다더라. 88년생이면 나보다 한 살 어린데 그냥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은 "내가 빠른 88년생이다. 87년생하고 친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천우희와 이준은 오는 9일 개봉하는 판타지 호러 영화 '손님'에서 호흡을 맞췄다.
컬투쇼 천우희 소식에 누리꾼은 "컬투쇼 천우희, 이준 너무 귀엽네", "컬투쇼 천우희, 빠른이면 뭐 괜찮지", "컬투쇼 천우희, 이준이랑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