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미란다 커

미란다 커가 열애설에 휨싸인 가운데 과거 사랑이 엄마인 모델 야노 시호와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4월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란다 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와 야노 시호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란다 커, 야노 시호.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 야노 시호.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는 뚜렸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으며, 야노 시호 역시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미란다 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아름답다" "미란다 커, 야노 시호와 친한가" "미란다 커, 야노시호 둘다 미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유명 모델 미란다 커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힌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