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시영 사실무근
이시영에 관한 증권가 정보지(찌라시)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한 가운데 과거 자취 생활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13년 7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취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시영은 "올 1월, 인천시청에 입단하면서 인천에서 자취생활을 시작했다"며 "빨래, 청소 등을 스스로 해결해야 돼서 피곤하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이시영은 "운동만 집중하기도 바쁠 텐데 도우미 아주머니가 안 계시냐"는 MC 강호동의 물음에 "사실 돈이 좀 아깝다"고 말했다.
한편 6월 30일 이시영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시영의 찌라시 루머에 대해 "적시된 내용은 모두 사실 무근이다. 확인된 사실이 아님에도 기정사실인 듯 흘러나온 속칭 '찌라시'가 SNS상 무차별 유포, 확대생산 되고 있는 것이 이미 이시영 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고 본인에게도 상처를 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당사는 다시 한 번 허위 사실에 매우 유감을 표하며 빠른 시일 내에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을 할 것”이라며 “최초 유포자는 물론, 이후 이시영씨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 및 루머를 확산하는 모든 주체를 형사 고발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경 대응 할 것임을 밝혔다.
이시영 사실무근 소식에 네티즌은 "이시영 사실무근, 대박이다" "이시영 사실무근, 자취하고 있구나" "이시영 사실무근, 자취가 쉽지는 않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