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차량이 화제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1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약 4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국내외를 오가며 차 안 데이트와 지인을 동반한 친목 모임으로 만남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늦은 밤 차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 CLS350와 포르쉐 911을 번갈아 운전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두 차는 각각 1억 이상을 호가한다.
하지만 열애설 이후 이종석 박신혜 측은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같은 액세서리와 데이트 장면은 모두 우연의 일치”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해외 일정이 겹친 건 우연의 일치이다. 미리 상의해 맞춘 건 아니었다”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부럽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모든 게 우연의 일치 참 쉽죠잉”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모든 것이 우연이라는 단어로 마무리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