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K팝스타' 시즌2 톱10 성수진과 시즌3 톱10 남영주가 듀엣곡으로 돌아왔다.
성수진, 남영주는 1일 두 사람이 함께한 신곡 '아임 파인(I'm Fin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 '4년간 무(無)수입' 사실을 털어놓으며 주목을 받은 걸그룹 타히티 멤버 아리가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 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이번 성수진, 남영주 신곡 '아임 파인'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법한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을 표현한 곡이다. 두 가수의 감수성 있고 시원한 목소리가 대중들의 귀와 감성을 시원하게 만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성수진, 남영주가 함께한 '아임 파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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