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이엘리야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이엘리야와 만나지 못 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황금복(신다은)이 백예령(이엘리야)을 뒤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엄마 황은실(전미선)의 유골을 발견했다는 소식을 들은 황금복은 좌절했다. 황금복은 “예령아 제발 도와줘. 빨리 내 앞에 나타나서 우리 엄마 살아있다고 말해줘. 예령아”라고 혼잣말을 하며 백예령을 간절히 찾고 있었다.
황금복은 옛날 집 앞에서 백예령을 기다리다가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이때 백예령도 황금복이 살던 동네를 찾았다.
황금복은 백예령의 뒷 모습을 발견하고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뒤를 쫓았지만 백예령은 노래를 듣고 있어 황금복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택시에 탑승했다.
황금복도 택시를 타고 쫓아갓지만 결국 잡지 못 했다. 황금복은 좌절했고 서인우(김진우)에게 전화를 걸어 “인우야 예령이 봤다”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서인우는 “확실하냐. 예령이 맞냐”라고 놀라며 물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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