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에 새로 합류한 일본 대표 유타가 화제다.
6일 밤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 합류한 G6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위안은 첫 출연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나?"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다. 저는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유타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위안은 "지금 하는 말이 진심이라면 우리도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타는 올해 20살로 본명은 나카모토 유타. SM루키즈(SM엔터테인먼트 데뷔조 연습생) 소속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비정상회담' 유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비정상회담' 유타, 한국어 실력 믿을 수 있나" "'비정상회담' 유타, SM라인이 3명이네" "'비정상회담' 유타, 좀 더 지켜봅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