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한고은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배우 한고은(40)이 대기업 회사원과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한고은의 소속사 GnG프로덕션은 8일 헤럴드POP에 "한고은 씨가 일반인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 교제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결혼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 하지만 나이가 있는 만큼 진지한 마음으로 만나고 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재직 중인 일반인 A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의 주변인들은 A씨와 한고은의 결혼이 임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고은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이제 갈때도 됐지" "한고은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면 결혼 가능성도 있겠지" "한고은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3월 종영한 KBS 드라마 '미스 맘마미아'와 영화 '검은손' 출연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