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보이 그룹 비티엘(BTL)이 컴백을 앞두고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 키로이 컴퍼니 측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비티엘(쟝폴, 제이, 로빈, 도카, 연, 큐엘, 맥스, 엘렌)의 댄디한 매력이 가득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카메라워크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비티엘 멤버들은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입고 실제 남자친구 같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여덟 멤버들은 카리스마와 귀여움이 뒤섞인 모습을 동시에 표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 하대한과 박창현은 "비티엘 특유의 파워와 에너지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감성적인 표정 연기와 포즈를 막힘 없이 표현해내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한편, 비티엘은 9일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 뒤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올여름 걸그룹 대전에 동참하게 된 비티엘은 '짐승돌'다운 진한 남성미에 신인다운 풋풋함을 더해 국내 팬들을 매료시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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