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은 이기찬의 컴백 싱글 '뷰티풀 투나잇(Beautiful Tonight)'입니다. '감성 보컬' 이기찬은 이번 싱글을 통해 새로운 활동에 나섭니다.

['뷰티풀 투나잇'으로 돌아오는 이기찬. 사진제공=FE엔터테인먼트]
['뷰티풀 투나잇'으로 돌아오는 이기찬. 사진제공=FE엔터테인먼트]

새 싱글 '뷰티풀 투나잇'에는 두 곡이 담겼습니다. 동명의 타이틀곡 '뷰티풀 투나잇'은 사랑에 빠졌을 때의 마법 같은 순간을 노래한 러브 발라드 곡으로 올 여름 사랑을 원하는 로맨티시스트 들을 위한 러브송입니다.

이와 함께 수록된 '악담'은 미디엄 템포의 넘버로 70-80년대의 정통 알앤비 사운드를 재현했습니다. 썸과 연애 그리고 그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는 남자의 심리를 가벼운 에피소드와 함께 녹였지요.

1996년 데뷔 이후 '플리즈',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감기', '미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지금까지도 여전히 감성 보컬로 사랑 받는 이기찬. 과연 2년 만에 발표한 신곡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편 이기찬의 새 싱글 '뷰티풀 투나잇'은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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