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이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한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플레이백은 13일 공식 SNS에 “존경하는 소녀시대 선배님들! 만나 뵙게 돼서 정말 꿈같고 영광이었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플레이백 되겠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SBS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짧은 핫팬츠로 각선미를 드러낸 플레이백과 소녀시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그룹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브이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선후배 사이임을 드러냈다. 앞서 소녀시대의 수영은 개인 SNS를 통해 플레이백의 앨범 사진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가 갓 데뷔한 신인 걸그룹을 응원하며 후배들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플레이백과 소녀시대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플레이백은 타이틀곡 ‘플레이백(Playback)’무대를, 소녀시대는 ‘파티(PARTY)’와 ‘체크(Check)’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한편 플레이백은 지난 6월 25일 그룹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플레이백’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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