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걸스데이가 생애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3일 "걸스데이가 MBC뮤직의 대표 아이돌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인 '어느 멋진 날'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의 오키나와에서 즐긴 꿈같은 4박 5일간의 여행기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출발부터 여행 마지막 날까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에메랄드 빛 청정 바다에서 베이글 몸매를 자랑하며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티한 모습부터 오키나와 명소에서 펼쳐진 다양한 게임 미션을 통해 '식신'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특히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걸스데이의 숨겨진 드라이브 실력과 멤버들의 속마음을 엿본 킬링타임 토크쇼 등 아름다운 섬 오키나와에서 펼쳐진 걸스데이의 리얼한 여행기가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4박 5일간의 특별했던 오키나와 여행기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은 오는 8월 3일 오후 7시 MBC뮤직을 통해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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