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배우 강석우가 딸 다은과 함께 스킨스쿠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SBS '아빠를 부탁해' 지난 방송에서 제주도에서 딸 다은과 함께 씨워킹 체험에 나섰던 강석우는 오는 2일 방송에서는 딸 다은과의 즐거운 여름휴가를 위해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제주도 씨워킹 체험 때부터 물속에서의 갑갑함을 호소했던 강석우는 수영장의 수심이 5M나 돼 제주도 바다보다 더 깊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얼굴에 걱정스움이 가득했다. 아빠 강석우와 딸 다은이 모두 스쿠버다이빙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 스쿠버다이빙 도전 후 저녁식사를 위해 강석우는 다은이의 추천메뉴 막창을 먹으러 향했다. 닭발, 돼지껍데기 등등 다은이의 식성과 전혀 달랐던 강석우는 딸 다은이의 강력추천 메뉴인 막창을 앞에 두고 어떤 반응을 나타냈을지 2일 오후 4시5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많이 변했네"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식성이 의외다"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정말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