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이종현.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밴드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일본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종현은 지난 2일 도쿄 국제포럼홀에서 '이종현 프롬 씨엔블루 퍼스트 미팅 인 재팬(LEE JONG HYUN From CNBLUE 1st FAN MEETING IN JAPAN ~Burning STUDIO Ⅱ~)'이라는 이름으로 총 2회에 걸쳐 약 1만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종현은 팬들과 함께 커플 연기를 비롯해 속마음 토크, OX게임 등을 진행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특히 OX퀴즈에서 이긴 팬 앞에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OST '내 사랑아'를 선사했다. 이후 씨엔블루의 '아이러니(IRONY)' '블라인드 러브(Blind Love)',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 일본 유명 가수 나카시마 미카의 '연분홍빛 춤출 무렵(?色舞うころ)'등을 불렀다. 앙코르 곡으로 씨엔블루의 '스탈릿 나이트(Starlit Night)'와 '보이스(Voice)'를 열창했다.

이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이다. KBS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종영 이후 각종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은주 기자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