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라스' 슈가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의 '주부요정 특집' 특집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슈 윤종신 김국진.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슈 윤종신 김국진.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황혜영은 "내 나이가 이제 43세다. (아이와 관련해) 남편하고는 '이제 마감을 하자'고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슈는 "나는 임산부를 보면 아이가 갖고 싶다. 40살 쯤에 늦둥이를 가지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김국진에게 "형도 애기 볼 수 있는 거니까"라며 말했고, 이에 김국진은 "내가?"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라스'는 들리는 TV라는 콘셉트로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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