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쌈디 컴백
쌈디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블락비 멤버 지코가 쌈디가 만취해 전 여자 친구였던 레이디제인을 찾았다고 폭로한 일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에서 쌈디는 "술에 취할 때마다 레이디제인이 떠오르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고 "한두 달 정도는 허무하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쌈디의 말에 지코는 "쌈디가 만취해서 '레이디제인 어디 갔어?'라며 레이디제인을 찾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황한 쌈디는 "내 생일 파티 때 여자 이야기를 하다가 웃기려고 한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쌈디는 오는 12일 선공개 곡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쌈디 컴백, 완전 기대된다" "쌈디 컴백, 레이디 제인은 뭐하지" "쌈디 컴백, 느낌 이상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