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슈퍼주니어 Devil
슈퍼주니어 Devil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구라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을 향해 슈퍼주니어의 입대 소식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순수하던 규현이 엉큼하게 변했다고? 어쩔 수 없다. 저도 이제 서른이다"고 나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듣자 하니 슈퍼주니어가 8월부터 줄줄이 입대라고. 이특이 입을 놀리더라"라고 밝혔다.
규현은 특히 "그 형(이특)을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데"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Devil'이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Devil, 역시 노래 좋네" "슈퍼주니어 Devil, 이번 음원 다 좋은 듯" "슈퍼주니어 Devil, 데뷔 10주년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