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현아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비키니 차림으로 아찔한 뒤태를 선보인 '19금' 티저를 공개했다. 10일 자정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아의 네 번째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A+)' 트레일러 영상을 선 공개했다.
현아 솔로앨범 '에이플러스(A+)'는 기획 단계부터 '19금' 콘셉트로 제작된 만큼 트레일러 영상에서도 현아의 과감한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현아는 압도적 퇴폐미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또 금발 헤어와 유니크한 스타일링, 비키니 차림의 아찔한 상반신 노출까지 역대급 섹시미를 느낄 수 있다.
현아는 오는 8월 중 네 번째 솔로 미니 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현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현아, 너무 야하다" "현아, 뒤태 정말 미쳤다" "현아 이제 19금으로 가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