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가수 치타가 애끓는 '반려묘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치타는 13일 오전 네이버 20PICK을 통해 반려묘와의 일상 및 고양이 간식 레시피를 공개했다. 치타는 이날 세 번째로 연재한 네이버 20PICK에서 자신의 반려묘 2마리와 자신이 직접 만드는 고양이 수제 간식 레시피를 선보였다.

[애끓는 '반려묘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가수 치타. 사진제공 = 씨나인 엔터]
[애끓는 '반려묘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가수 치타. 사진제공 = 씨나인 엔터]

평소 팬들과 유기묘 보호소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매월 유기묘 후원도 하고 있을 만큼 동물사랑이 각별한 치타는 과거 SNS를 통해 ‘구름이’, ‘부리’라고 이름 지은 반려묘 2마리와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치타는 이번 편에서는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수제 무염 치즈와 말린 멸치를 활용한 간식 만드는 과정을 쉽고 자세히 설명하며 반려묘 건강을 위해 꼭 만들어 볼 것을 추천했다. 치타는 연예인 최초로 네이버 20PICK에서 셀프 메이크업, 요리 등의 숨은 재주를 공유하며 직접 콘텐츠를 연재하고 있다. 네이버 20PICK은 20대 이용자들을 주 타깃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 모바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제판이다. 치타가 연재하는 네이버 20PICK 포스팅은 매주 목요일에 업데이트 되며, 치타는 연재 기간 동안 음악적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진솔하고 소박한 일상의 모습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팁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신곡 '마이 넘버'를 들고 컴백한 치타는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해 순항 중이며, 고정 MC로 활약 중인 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