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래퍼 치타가 최근 발표한 신곡 '마이 넘버'(My Number)와 절묘한 조합을 이룬 이른바 '젖소 댄스'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팬이 올린 해당 동영상은 치타의 신곡 '마이 넘버'와 절묘한 싱크로율을 보이는 댄스영상에 '마이 넘버' 노래가 삽입됐다. 치타의 '마이 넘버'는 발표 전 공개된 티저 영상부터 내적댄스 음악으로 네티즌들에게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내적댄스 음악이란 지하철, 도서관 등 정적인 공간에서 들으면 속으로 리듬을 타면서 겉으로 표출하게 될 정도로 신나는 리듬의 곡을 총칭하는 20대 유행어다. 치타는 해당 동영상을 접한 후 "싱크로율 대박 조합, 완전 소름"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치타의 '마이 넘버'는 한편 그루비한 드럼과 팝 요소들의 조화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힙합 곡이다. 치타는 현재 컴백 활동과 함께 다양한 패션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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