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강용석의 고소한 19'의 진행자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하차를 확정했다.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제작진은 18일 "강용석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내일(19일) 예정이었던 방송은 불방될 계획입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강용석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강용석의 고소한 19'를 진행 중이며, 최근 19일 방송분까지 녹화를 마친 상태였다.
'강용석의 고소한 19' 제작진은 이어 "프로그램 MC 교체, 리뉴얼 등에 대한 변동사항이 생기면 추후에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라고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 그리고 블로거 A씨의 홍콩 여행설과 일본 여행설을 주장하는 사진 등을 공개, 불륜설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한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A씨의 남편은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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