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새색시' 박수진이 '욘사마' 배용준이 반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1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 나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은 이날 방송에서 샤워한 후의 민낯 얼굴을 그대로 공개했고, 시청자들은 박수진의 무결점 피부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방송에서 민낯 외모를 공개한 '새색시' 박수진. 사진출처 =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방송캡처]
[방송에서 민낯 외모를 공개한 '새색시' 박수진. 사진출처 =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방송캡처]

방송에서 비춰진 박수진의 민낯은 그야말로 여신이었다. 배용준이 반할만 했다는 것. 박수진은 특히 이날 속눈썹까지 떼어가며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보였다.

박수진은 앞서 지난달 27일 배용준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그는 국내에 있는 신혼여행지에서 신혼의 달콤함을 느끼고 있다.

'테이스티로드'는 2030여성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로그램. 전국의 맛집과 힙(hip)한 플레이스를 소개하며 먹을거리와 놀거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낮 12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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