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원더걸스 선미

걸그룹 원더걸스로 복귀한 선미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선미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캡처]
선미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캡처]

3일 네이버 ‘V앱’에서는 ‘원더걸스 리부트 쇼케이스’가 생중계 됐다. 이날 선미는 소감을 묻자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라, 감회가 새로웠다. 나는 오랜만에 원더걸스로 활동하는 거라, 긴장되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또 혜림은 쇼케이스 무대에 대해 “생각보다 못해서 속상하다”고 말했다.

유빈도 “열심히 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 연습실에서 한 거의 60% 정도 한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원더걸스 선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원더걸스 선미, 그렇구나” “원더걸스 선미, 감동이다” “원더걸스 선미, 다시 돌아올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더걸스는 3일 정오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의 음원을 공개하며 3년 만의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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