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티파니 유리

티파니와 유리가 '2015 DMC 페스티벌' 특별 진행을 맡게된 가운데 둘의 인증샷이 화제다.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5 DMC 페스티벌' 기자 간담회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가 참석해 특별 진행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이날 티파니는 "유리와 2009년 부터 2014년까지 '쇼! 음악중심' MC를 같이 해왔다. 개막식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너무나도 영광"이라고 말했다.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파니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섹시한 드레스와 함께 매혹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둘다 눈부신 외모를 뽐내며 자매 같은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DMC 페스티벌'은 오는 9월 5일 화려한 개막공연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