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다니엘
‘비정상회담’ 다니엘이 재미없다는 지적을 쿨하게 받아들였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경제학자 최진기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서로를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MC 전현무는 “새 멤버가 들어온지도 좀 됐는데 친해지자는 의미에서 서로 칭찬해보는 시간을 갖자”고 말을 꺼냈다.
이에 일본 대표 유타는 “처음에는 되게 조용하고 승부욕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저번에 타일러 형이 없을때 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칭찬했다.
이에 기욤이 “승부욕 있으면 타일러 있을 때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다니엘은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준비 못했다”라고 말했다.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는 “다니엘은 목소리가 편하고 안정적이다. 그래서 이런 방송보다는 새벽 방송에 잘 어울린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유타는 “듣다 보면 졸리다”라고 반박했고 다른 출연진은 “노잼이라 그렇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에 다니엘은 “맞다. 내 목소리 노잼 목소리다”라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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