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정용화
밴드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V앱을 통해 개인 침실을 공개했다.
정용화는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정용화의 방송용’을 진행했다. 이날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등장한 정용화는 자신의 침실과 녹음실을 공개했다.
정용화는 “저는 밤마다 멋진 야경을 보면서 잡니다” “저는 제 얼굴을 보면서 잡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용화는 침대에 누운 뒤 “여러분 이제 진짜 굿나잇 하러 가요. 잘자요”라며 팬들에게 달콤한 목소리로 인사했다.
네이버 V앱은 지난달 31일 런칭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스타가 휴대전화 카메라를 통해 개인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1일 YG의 신예 위너와 아이콘을 시작으로 방송을 개시했다. 현재 빅뱅, SM TOWN, 비스트, 방탄소년단, 원더걸스, 카라, AOA 등이 진행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