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가수 허영생이 의경 제대 후 첫 팬미팅을 열고 컴백 시동을 건다.

허영생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성신여대 대강당에서 팬미팅 ‘0829 : HELLO AGAIN’을 개최하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다. 앞서 4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팬미팅 티켓을 오픈한다.

[지난달 30일 의경 제대 후 첫 팬미팅을 열고 컴백 시동을 건 가수 허영생. 사진제공 = CI엔터]
[지난달 30일 의경 제대 후 첫 팬미팅을 열고 컴백 시동을 건 가수 허영생. 사진제공 = CI엔터]

허영생이 팬들을 만나는 것은 지난달 30일 의경 제대 후 처음이며 지난 2013년 10월 입대 전 개최한 첫 솔로 단독 콘서트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허영생은 이번 팬미팅에서 솔로 곡 라이브와 다양한 이벤트 코너 등 특별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허영생의 소속사 CI ENT 측은 “허영생이 의경 제대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허영생 뿐만 아니라 많은 팬 분들께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인 허영생에게 많은 성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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