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본명 김경민·33)이 사고로 사망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보컬 반은 최근 지인들과 휴가를 떠났고 그곳에서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결성된 브로큰 발레타인에서 보컬 반은 14년째 보컬로 활동했다. 브로큰발렌타인은 2011년 KBS2 '톱밴드'에서 활약했다. 이어 Mnet '밴드의 시대'에 출연, 결선에 진출한 바 있다 반은 MBC '나는 가수다'에서 소찬휘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동수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10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