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김사랑 인터뷰]

최근 종방한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에서 대필작가 서정은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사랑이 헤럴드POP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김사랑
김사랑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주진모, 김사랑, 김태훈, 김유리, 백성현, 윤소희, 주니어(갓세븐), 정동환, 이영란, 남경읍, 서갑숙, 김윤서, 김미진, 이자인 등이 열연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