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카라 허영지

걸그룹 카라 막내 허영지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카라는 3일 네이버 ‘V앱’ ‘카라이브’ 생방송으로 팬들과 만났다.

카라 V앱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캡처]
카라 V앱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캡처]

카라는 막걸리와 또띠아로 야식을 먹다가 야자타임 제안을 받고 야자타임을 시작했다.

망설이던 막내 영지는 야자타임이 시작되자 “야, 구하라. 지구를 구하라”라는 엉뚱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구하라는 한승연과 박규리에게 반말로 심부름을 시켜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V앱’은 스타들의 일상 및 다양한 모습을 생생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달 31일 네이버가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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