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가수 유승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유승우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울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유승우 첫 번째 콘서트 스물'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을 만난다.
유승우의 이번 콘서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유승우는 최근 발표한 신곡 '예뻐서'를 비롯해 팬들의 감성을 적힐 만한 곡들로 공연을 가득 채울 계획이다.
앞서 유승우는 세 번째 싱글 '뷰티풀'(BEAUTIRUL)의 타이틀곡인 '예뻐서'(feat. 루이 Of 긱스)로 국내 6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예뻐서’는 히트 작곡가 김도훈의 곡에 김이나가 작사를 맡은 곡으로 올해로 스무살이 된 유승우의 신선한 이미지 그대로를 표현하고자 했다. 여기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긱스'(Geeks)의 래퍼 루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감성적 랩핑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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