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냉장고 이찬오

셰프 이찬오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연인 김새롬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4월 첫 만남을 가지고 연인사이로 지내던 이찬오와 김새롬은 8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냉장고 이찬오. 사진=이찬오 인스타그램]
[냉장고 이찬오. 사진=이찬오 인스타그램]

이찬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요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루베리와 딸기, 크림치즈를 보기좋게 담고 꽃으로 장식한 요리가 담겨있다 . 특히 이찬오는 사진과 함께 "이 요리의 이름은 김새롬"이라는 글을 올려 김새롬에 대한 사랑을 한껏 과시했다.

또 이찬오는 인스타그램에 감자튀김을 그린 사진을 게시하고 "그림 이름 김새롬"이라는 글을 남겼다. 감자튀김 위 쓰여진 'MOREAS'는 김새롬의 인스타그램 아이디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찬오는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인 샐러드와 수란을 만들었다. 하지만 홍석천이 만든 라쟈나 '술푸자냐'에 밀려 아깝게 탈락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냉장고 이찬오, 탈락 아쉽다" "냉장고 이찬오, 수란 엄청 맛있을 듯" "냉장고 이찬오, 역대급 캐릭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