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 걸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추억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걸스데이 소진. 사진=송재원 기자]
[걸스데이 소진. 사진=송재원 기자]

3일 네이버 V앱에서는 걸스데이의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소진은 화장을 받기 위해 미용실로 향했다. 소진은 "V앱에서 뭘 해야 할 지 며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만 선생님 방송을 보다가 옛날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만득이부터 불량 식품까지 이야기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소진은 "옛날 얘기 많이 한다. 제가 86년생인데 80년대 추억이 없다. 정신이 든 것은 90년대 이후다. 1990대부터 2000년대 세대"라고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소진은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하는 등 소탈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샀다.

네이버 V앱은 지난달 31일 런칭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스타가 휴대전화 카메라를 통해 개인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1일 YG의 신예 위너와 아이콘을 시작으로 방송을 개시했다. 현재 빅뱅, SM TOWN, 비스트, 방탄소년단, 원더걸스, 카라, AOA 등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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