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용팔이 박혜수

‘용팔이’에 출연한 신인 연기자 박혜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 용팔이 박혜수 / 박혜수 인스타그램
사진 : 용팔이 박혜수 / 박혜수 인스타그램

박혜수는 5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주원(김태현)의 여동생 역으로 첫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첫 연기 도전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박혜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출신이다.

박혜수는 ‘K팝스타4’에서 탈락한 뒤 주원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로 전향했다.

용팔이 박혜수 연기를 접한 시청자들은 “‘용팔이’ 박혜수 잘한다” “‘용팔이’ 박혜수 그랬구나” “주원이랑 어쩐지 낯이 익다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혜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KBS2 ‘후아유-학교2015’의 OST ‘러브송’으로 육성재와 듀엣 호흡하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