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 '음악중심' 소녀시대 1위
'음악중심' 소녀시대 써니 실수
걸그룹 소녀시대가 '음악중심'에서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29일 생방송 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8월 마지막주 1위를 차치했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소녀시대의 '라이온 하트', SG워너비 '가슴 뛰도록', 사이먼 도미닉의 '사이먼 도미닉'이 올라 1위를 놓고 경합을 펼쳤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5관왕에 오르며 '걸그룹 1인자'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날 '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1위에 호명되자 "늘 응원해주는 순수!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써니는 곧 "아니, 소원!"이라고 정정했다.
소녀시대의 팬클럽 명칭은 '소원'. 써니는 '순수'라고 잘못말해, 소녀시대 다름 멤버들 역시 폭소하며 웃음을 참지못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여자친구를 비롯해 소녀시대, 현아, SG워너비, B1A4, 주니엘, 엔씨아, 김소정, 전설, 투아이즈, 비트윈, 워너비, 연분홍, 배수정, 아미, 마이비, 에이프릴 등이 출연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