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삼시세끼’ 옥택연이 박신혜가 등장하자 웃음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박신혜가 다시 옥순봉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옥택연 박신혜. 사진='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옥택연 박신혜. 사진='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이날지난 5월 '삼시세끼'를 첫 게스트로 방묵했던 박신혜는 “이번엔 얻어먹고 가겠다. 빈손으로 왔다”고 말했다.

내심 박신혜를 게스트로 생각하고 있던 옥택연은 진짜 박신혜가 나타나자 특유의 웃음을 지어 보였다.

또 옥택연은 박신혜가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는 소리를 듣고 “인터넷에서 보니까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밥도 사주고 술도 사줬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그런 건 어떻게 알았냐. 밤마다 박신혜 이름 검색해봤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