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이 7kg 감량에 성공,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조윤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경은 되살아난 V라인을 비롯해 뚜렷한 이목구비의 이국적인 외모를 뽐냈다. 특히 조윤경은 더불어 양갈래 머리를 손으로 잡은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조윤경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털어놨고, 아빠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을 공개했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소식에 네티즌은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대단하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운동으로 빼는 게 역시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경은 중국에서 3년 동안 공부했으며, 이후 미국에 있는 일리노이 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입학해 재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