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이상범 기자]신서유기 소식이 시선을 모았다.
'신서유기'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들의 복귀사실을 두고 여전한 갑론을박이 진행중이다.
논란의 대상은 이수근 '유럽여행 자급자족하기'의 노홍철 두명이다.
나영석PD의 '신서유기'에는 불법도박을 한 이수근,MBC 배낭여행 컨셉의 파일럿 프로그램에는 음주운전을 한 노홍철 이 두사람은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실망도 컸기에 이수근과 노홍철의 복귀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
나영석 PD의 '신서유기'는 중국의 서유기를 현대식으로 재연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1박2일 멤버와 나영석PD와의 만남으로 화제이나 불법도박을 저지를 이수근에 대한 여론이 아직 달갑지만은 않다.
이수근이 제작발표현장에서도 백배사죄하였지만 여전히 곱지 않은 시선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한편, 신서유기 이수근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신서유기 이수근 소식에 "신서유기 이수근, 과연" "신서유기 이수근, 누가 맞는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