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이상범 기자]배우 백진희가 민낯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진희는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침 촬영 마치고 엄청나게 오랜만에 친구와 와플 데이트. 자몽 그린티 도전했는데 실패예요. 아 근데 어제 마지막 신. 오늘 첫 신. 졸리다. 먹으니까 더 졸려요. 집에 가서 잘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을 한껏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백진희는 밤샘 촬영 후에도 우월한 민낯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백진희는 '내딸 금사월'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딸 금사월 백진희 모습에 "내딸 금사월 백진희, 예쁘다" "내딸 금사월 백진희, 착해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