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컬투쇼 유승우
'컬투쇼' 유승우가 서인영에게 관심을 드러내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서인영이, 게스트로 딕펑스와 유승우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승우는 "제 주위에서,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가장"이라며 서인영 외모를 극찬했다. 이어 유승우는 "보통 사람을 보면 '내 스타일이다'라는 기준이 있는데"라고 머뭇거리며 관심을 드러냈다.
그런 유승우의 모습에 서인영은 "어머. 나 네 스타일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유승우는 "감지덕지하죠"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딕펑스는 지난달 28일 신곡 '한강에서 놀아요'를, 유승우는 29일 '예뻐서'를, 서인영은 지난 11일 래퍼 릴보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사랑했다 치자'를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