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셰프테이너를 이끈 정창욱 셰프가 대표 출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떠난다.

[정창욱. 사진제공=엔케이컨텐츠]
[정창욱. 사진제공=엔케이컨텐츠]

JTBC 관계자는 정창욱 셰프 하차에 대해 “본업인 셰프에 집중하기 위해 떠나기로 했다. 오는 24일 방송까지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후임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 ‘냉장고를 부탁해’ 방식대로 셰프들이 돌아가면서 출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창욱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뿐만 아니라 KBS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3-도시농부’도 더 이상 찍기 않기로 했다. 지난 8일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다만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 ‘셰프끼리’ 하차 시기는 유동적이다. 오는 26일 첫 방송이 지나봐야 구체적인 방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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